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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한파로 파열된 상수관 교체 위해 차량통제

군포시는 한파로 파열된 지름 700㎜짜리 대형 상수관로의 교체를 위해 길이 252m(시청 앞 삼거리~이마트 앞)에 달하는 지역에 교툥통제를 실시한다. 사진=군포시청
군포시는 한파로 파열된 지름 700㎜짜리 대형 상수관로의 교체를 위해 길이 252m(시청 앞 삼거리~이마트 앞)에 달하는 지역에 교툥통제를 실시한다. 사진=군포시청
군포시가 지난달 29일 새벽 한파로 파열된 상수관의 교체 공사를 위해 10일 밤부터 부분적,한시적 교통 통제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한파로 파열된 대형 상수도관의 노후 정도를 고려한 결과 유사 사고의 방지를 위해 상수관을 교체, 새로 매설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에 따라 공사를 시행하기 때문에 해당 구간에서 작업시간 동안 부득히 교통 통제에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시에 의하면 이번에 교체되는 지름 700㎜짜리 대형 상수관로의 교체 길이는 252m(시청 앞 삼거리~이마트 앞)에 달한다.

이에 시는 공사 시행에 따른 교통 통제 구간을 5개로 나눠 불편을 최소화하고, 수돗물 공급을 중단하지 않는 공법을 적용해 단수로 인한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유종훈 수도과장은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최대한 안전하게 공사를 시행하려 한다"며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분들은 공사 일정 및 교통 통제 계획을 확인해 차량을 운행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명철기자/kw82112@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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