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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10일 '글로벌 산림해충 협력연구 심포지엄'



【인천=뉴시스】 김민수 기자 = 인천대학교는 10일 서울대학교 태화산학술림에서 '글로벌 외래산림해충 협력연구 심포지엄'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후변화로 인해 농업·임업 등에 문제가 심각한 미국선녀벌레와 최근 분포지역이 확대되고 있는 소나무허리노린재 등 외래 산림해충의 국내 확산 및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심포지엄에서는 배양섭 생명과학부 교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최원일 박사, 농림축산검역본부 이종호 박사, 국립생태원 이희조 연구원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외래 산림해충을 주제로 발표를 맡을 계획이다.



아울러 이들은 외래곤충의 유입에 대한 종합토론회를 열고 전문가들의 외래 곤충의 국내 유입에 관한 학술적, 실무적인 교류와 협력을 도모할 방침이다.



인천대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산림해충의 확산을 막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ms020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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