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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근 아내 "내림굿 받았다니 큰 충격…이혼까지 생각했다"


정호근이 배우에서 4년 차 무속인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본인도 본인이지만, 미국에서 살고 있는 가족들 역시 처음엔 이 사실을 알고 충격이 컸다. 아내는 이혼까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는 정호근의 일상이 그려졌다. 가족들은 미국에서 머물렀다. 16년 차 기러기 아빠였다. 정호근은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미국으로 갔던 것이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오랜 시간 떨어져 지낼 줄 몰랐다"고 말했다. 

홀로 한국에서 지내기에 가족들 역시 장호근의 무병을 알지 못했다. 7년이나 무속인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했지만 무병을 고칠 수 없어 무속인이 됐다는 설명. 

처음에 이 소식을 접한 가족들은 상의도 없이 통보해 너무 놀랐다고 운을 뗐다. 아내는 "큰 충격이었다. 이혼까지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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