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中·北, 김정은 7~10일 방중 공식 확인…이설주 동행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 사진은 지난해 6월 김 위원장의 방중 당시 시진핑 국가주석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 사진은 지난해 6월 김 위원장의 방중 당시 시진핑 국가주석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중이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중국중앙(CC)TV는 김정은 위원장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의 요청으로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고 8일 보도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도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 사실을 전했다.
 
중앙방송은 이날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기 위하여 평양에서 출발하셨다”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시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시진핑 동지의 초청에 의해 7일부터 10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김 위원장의 부인 이설주 여사와 김영철 통일전선부장, 이수용·박태성 노동당 부위원장, 이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등이 동행했다.
 
이 방송은 “최고영도자 동지를 역에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이 뜨겁게 환송했다”며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환송 나온 간부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전용 열차에 오르셨다”고 덧붙였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