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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소식]당도·육질 좋은 '괴산연풍곶감' 50여t판매 등





【괴산=뉴시스】김재광 기자 = ◇괴산연풍곶감 본격 출하...소비자 입맛 공략



충북 괴산군 연풍곶감연구회 영농조합법인은 7일 반건시 연풍곶감 50여t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연풍곶감은 조령산(해발 1017m) 기슭에 위치한 고랭지 산간 지형에서 건조돼 육질이 부드럽고, 단맛이 강한 게 특징이다.



당도가 높고 품질이 뛰어나 해마다 직거래로 모두 판매될 만큼 단골 고객층이 많다.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나 괴산연풍곶감연구회영농조합법인, 연풍김홍도곶감작목반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군, 국제결혼 부부 500만원 전달



괴산군은 7일 국제결혼을 한 이상준(39)·쩐티타오짱(21) 부부를 선정, '국제결혼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군 관내에 거주하는 미혼자가 연령차 20년 이하 외국인과 결혼하고, 혼인신고일 기준 1년 내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국제결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군은 '미혼자 국제결혼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정 후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46쌍의 부부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kipoi@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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