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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지식산업센터 ‘더 스페이스 타워’ 더블역세권으로 주목


 
- 강남 교통 편리하고 특화 설계해
- 1인 기업부터 다양한 규모 입주 가능

서울 성수동 교통 요지에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 공장)가 들어선다. 씨지주택이 서울 성동구 성수1가 656-882번지 외 8필지에 '더 스페이스 타워'(조감도)를 건설예정으로 연면적 17,487㎡,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다.
'더 스페이스 타워'는 지하철 2호선 뚝섬역이 도보 5분 거리이고, 한양대역이 인접한 더블역세권에 들어서며 탁월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 성수대교, 영동대교 등이 가까워 강남접근성이 뛰어나고, 폭 30M도로인 광나루로가 건물 전면부에 접해있어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게다가 동북권의 남북축과 동서축을 연계하는 지역경제거점으로서의 입지도 구축하고 있어 미래가치도 높은 편이다. 다리하나 사이로 강남 압구정동과 마주보고 있고 서울숲과 인접한 특별한 입지, 편리한 교통 환경, 초기 입주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세제 혜택과 금융지원 등이 제공된다.
 
대개 역세권 부동산은 뛰어난 교통 환경을 바탕으로 활발한 주변상권을 이뤄 인구가 급속히 유입되므로 가격이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기 마련이다. 특히 역세권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빠른 출퇴근으로 직원들의 업무효율 및 만족도를 높일 수 있고 각종 물류 이동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기업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성수동은 역세권 주변 개발계획과 뚝섬 제1종 지구단위계획이 본 궤도에 오르고 있고, 뚝섬 상업시설 개발, 성수지구 전략정비사업 등 주변에 예고된 대규모 개발호재에 따른 수혜가 기대돼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산업개발진흥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IT 등 첨단산업, 사회적 기업, 스타트업 기업들의 입주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향후 첨단산업벨트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식산업센터 '더 스페이스 타워'에는 특화 설계가 적용돼 호실 조합을 통해 사무 공간을 넓힐 수 있기에 1인 기업부터 큰 규모의 기업까지 다양하게 들어갈 수 있다.
 
다이나믹한 건축양식으로 건물의 생동감을 살리고 기존 공장 건축물에 대한 거부감을 최대한 배제하는 한편, 디지털 및 정보화 사회를 선도하는 최첨단 벤처빌딩의 상징성을 담을 예정으로, 자연친화적 내부 구조를 갖추는 것은 물론 법정대비 153% 수준의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태양광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으로 비용을 절감하며 소방안전시스템을 갖춰 화재초기 진압이 용이하도록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공개공지 조성을 필두로 지하층에는 자연 채광과 환기를 할 수 있는 선큰설계를 적용하고, 조망권이 확보된 최상층에는 지원시설을 배치하며, 중랑천 등 조망과 함께 여가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옥상정원도 조성할 예정” 이라며 “뛰어난 강남 접근성을 갖춘 서울 성수동 역세권 지식산업센터가 부동산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다.”면서, “발코니 면적의 극대화를 통한 합리적인 가격, 더블역세권의 편리한 교통 환경과 풍부한 잠재개발호재, 미래 수익가치를 감안한다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강조했다.
 
입주 기업은 금융·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융자 알선, 입주 시 취득세·재산세 감면 혜택(2019년 12월 말까지 취득세 50%·재산세 37.5% 감면)도 주어진다. 지식산업센터 '더 스페이스 타워'의 분양 홍보관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14-18 서울숲코오롱디지털타워 3차 302호에 위치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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