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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여성지도자 신년 정보교류회 등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여성지도자 신년 정보교류회



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애란)는 7일 롯데호텔울산 크리스탈볼룸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여성지도자, 여성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여성지도자 신년 정보교류회를 가졌다.



이날 교류회는 덕담 한마당, 축하 떡 자르기, 축하공연,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울산여성 신년 정보교류회는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 15회를 맞았다.



올해는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 여성이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울산의 재도약에 여성이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울산도서관 대표 슬로건 선정



울산도서관은 지난해 10월 실시한 울산도서관 슬로건 공모전에 접수된 377건의 슬로건 중 전문가 심사 및 시민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우수로 ‘책을 품은 당신이 세상을 품습니다’를 결정했다.



이 슬로건은 시민들이 언제나 책과 도서관을 늘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해 더 큰 세계,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와 시민들이 더 큰 꿈과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며 더불어 울산도서관도 함께 더 큰 세계, 미래를 향해 도약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울산도서관은 슬로건 디자인을 제작해 대내외 홍보물에 활용한다.



◇울산대곡박물관,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울산대곡박물관(관장 신형석)은 상설 운영 중인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에서 1~2월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를 운영한다.



울산대곡박물관만의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인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은 어린이가 직접 유적 발굴 등 체험을 하면서 울산 지역사와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탐구 능력도 키워 보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1월부터 2월 말까지 실내에서 보존처리체험인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를 진행한다.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는 발굴조사 이후 과정으로 문화재 보존과학을 소개하고 기초적인 보존처리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2회(오전 10시 30분·오후 2시) 진행하며 일요일과 공휴일, 월요일은 쉰다.



참가대상은 6세 이상 유치원·초등학생이며 참가인원은 매 회당 8명 이상 30명 이내이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사전에 미리 예약해야 한다.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나 전화로 신청한다. 교육 참가일 2개월 전부터 2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한 반이 단체로 신청할 수 있으며 어른은 참관할 수 있다.



겨울철과 여름철에 진행되는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는 지난해 461명이 체험했다.



참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새로운 체험 기회가 됐고 문화재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많았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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