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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통신대란' KT아현국사, D급→C급으로 상향조정



지난해 11월 화재로 통신 대란을 일으킨 KT아현국사를 포함해서 전국 12개 통신시설 등급이 재조정됐습니다.



KT아현국사는 C급 국가통신시설이지만 D급으로 하향 분류돼 대체설비와 우회망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시설 등급 관리가 미흡한 KT, SK브로드밴드,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드림라인 등 5개 사업자에 대해 지난 4일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KT아현국사가 D급에서 C급으로 바뀌는 등 9곳의 등급이 상향조정됐고, 3곳은 하향 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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