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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동 아파트서 불…주민 8명 연기 마셔 이송

6일 오전 8시 35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아파트 6층 베란다에서 화재가 발생해 8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 강남소방서 제공]

6일 오전 8시 35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아파트 6층 베란다에서 화재가 발생해 8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 강남소방서 제공]

 
6일 오전 8시 35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11층 아파트 6층 베란다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민 8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송된 주민 중 3명은 뜨거운 연기를 마셔 기도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화재가 나자 7‧8‧9층에 있던 주민 10여명도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불은 8500만원 상당의 재신피해를 낸 후 오전 9시 36분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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