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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 나이테가 말하기를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아직은 팔팔한 나이라네.
자네 나이는 몇인가?
저는 이팔청춘이죠.
 
오순도순 모여 앉았다.
도란도란 얘기꽃을 피운다.
남녀노소 할 얘기도 많다.
함께 있으니 배움도 많다.
 
젊다고 치기 부리지 말자.
나이 들었다 대접받으려 말자.
어린이도 젊은이도 어르신도
멋진 나이테를 갖고 살자.
 
촬영정보
경기도 이천 도자기 테마파크, 통나무를 쌓아 만든 작품이다. 나이 한 살 더 먹은 만큼 자알 살자. 렌즈 24~70mm, ISO 100, f 4, 1/25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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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