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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김서형 딸 조미녀 "외모 관련 얘기 많은데…케이 역 위해 18㎏ 증량"

'SKY 캐슬' 김주영(왼쪽)과 딸 케이. [사진 JTBC]

'SKY 캐슬' 김주영(왼쪽)과 딸 케이. [사진 JTBC]

[사진 JTBC]

[사진 JTBC]

[사진 JTBC]

[사진 JTBC]

4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SKY 캐슬'에서 극 중 입시 코디네이터인 김주영(김서형 분)의 딸의 정체가 밝혀져 온라인이 뜨겁다. 베일에 싸여있는 인물인 딸 케이(K) 역을 소화한 배우 조미녀는 방송 다음 날인 5일 오후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사진 조미녀 인스타그램]

[사진 조미녀 인스타그램]

[사진 조미녀 인스타그램]

[사진 조미녀 인스타그램]

조미녀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이의 정체가 딸로 밝혀졌다. 저 남자 아니고 여자다"라고 말했다. 그는 "작은 분량임에도 많이 응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외모 관련 얘기가 많은데 케이를 연구하면서 (체중을) 18㎏ 증량했다"고 덧붙였다.
 
김주영은 전날 방송된 'SKY 캐슬'에서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는 한서진(염정아 분)에게 케이를 보여줬다. 케이는 외딴곳에 격리돼 자신만의 세상에 살고 있었다. 김주영은 "남편이 죽고 천재였던 딸이 코마(혼수상태) 상태에 빠졌는데도 누구 하나 위로는커녕 저를 살인마로 확신하며 손가락질해댔다"고 말하며 한서진의 의심을 잠재우려는 모습을 보였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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