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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복면가왕' 첫 방송 900만 명 봤다

[사진 '더 마스크드 싱어' 유튜브 캡처]

[사진 '더 마스크드 싱어' 유튜브 캡처]

MBC 예능 '복면가왕'을 리메이크한 미국 방송 폭스의 '더 마스크드 싱어'(The Masked Singer)가 첫 방영에서 900만 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았다고 미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4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 '더 마스크드 싱어' 유튜브 캡처]

[사진 '더 마스크드 싱어' 유튜브 캡처]

[사진 '더 마스크드 싱어' 유튜브 캡처]

[사진 '더 마스크드 싱어' 유튜브 캡처]

지난 2일 폭스TV에서 방영된 '더 마스크드 싱어'의 시청자 수는 2011년 TV 시리즈 '더 X팩터'(The X Factor)의 936만 명 이후 최고 기록이다.

 
[사진 '더 마스크드 싱어' 유튜브 캡처]

[사진 '더 마스크드 싱어' 유튜브 캡처]

[사진 '더 마스크드 싱어' 유튜브 캡처]

[사진 '더 마스크드 싱어' 유튜브 캡처]

[사진 '더 마스크드 싱어' 유튜브 캡처]

[사진 '더 마스크드 싱어' 유튜브 캡처]

이 프로그램은 '복면가왕'과 마찬가지로 유명인들이 인형 가면을 쓰고 나와 노래 실력을 뽐내는 경연대회 형식이다. 경연 결과에 따라 최종 탈락자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혀야 한다. 
 
2일 첫 경연에는 미국프로풋볼(NFL) 피츠버그 스틸러스의 와이드 리시버 안토니오 브라운이 선글라스 낀 하마 가면을 쓰고 나와 열창한 뒤 얼굴을 공개했다.
 
'더 마스크드 싱어'에는 그래미상·에미상 수상자 등 쟁쟁한 실력파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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