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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4년제대 정시모집 경쟁률 희비 교차





【청주=뉴시스】인진연 기자 = 충북지역 4년제 대학의 2019학년도 정시 모집 최종 평균 경쟁률이 집계되면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019학년도 정시모집이 마감된 4일 각 대학의 경쟁률을 살펴보면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최종경쟁률 9.15대 1을 기록해 도내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로 집계됐다.



글로컬캠퍼스는 모두 596명을 모집하는 올해 정시에 5455명이 지원해 전년도 경쟁률인 6.56대 1(모집 736명, 지원 4825명)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다군 일반전형(실기) 스포츠건강학전공은 32명 모집에 484명이 지원, 15.13대 1이라는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충북대학교는 정시 전체 1176명 모집에 7164명이 지원해 최종경쟁률은 6.09대 1을 기록했다.



15년 만에 역대 최고 경쟁률인 7.02대 1(모집 1222명, 지원 8573명)을 기록했던 전년보다는 소폭 하락했다.



하지만 거점국립대학 중에서는 가장 높은 정시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원대학교는 전체 369명(정원 내) 모집에 2183명이 지원해 전체 5.9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년도 경쟁률 3.34대 1에서 대폭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패션의류학과로 4명 모집에 45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11.25대 1로 집계됐다.



청주교육대학교는 173명 모집에 437명이 지원해 2.5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3.1대 1과 그 전년 4.2대 1과 비교하면 하락세가 뚜렷했다.



꽃동네대학교는 31명 모집에 98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3.2대 1로 전년의 2.6대 1을 뛰어넘었다.



국립 한국교통대학교는 총 647명 모집에 2719명이 지원해 평균 4.20대 1의 경쟁률로 전년 3.36대 1보다 상승했다.



극동대학교는 전체 186명(정원 내) 모집에 1051명이 지원해 5.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다군에서 연극연기학과로 16명 모집에 300명이 지원해 18.75대 1의 경쟁률로 분석됐다.



중원대학교는 전체 486명(정원 내) 모집에 1113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은 2.73대 1이다.



유원대학교는 모두 367명(정원 내 아산캠퍼스 포함) 모집에 810명이 지원해 전체 2.21대 1의 경쟁률로 조사됐다.



청주대학교는 이번 정시 모집에서 전체 844명(정원 내) 모집에 5128명이 지원해 전체 6.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in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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