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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복 SC제일은행장 "국내 최고 국제 은행될 기회있다"





【서울=뉴시스】조현아 기자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4일 "한국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 될 기회가 명확히 존재하고 차별화, 혁신할 능력이 있다"며 새해 의지를 다졌다.



박 행장은 전날 서울 종로구 본점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9년 신년 타운홀'을 열어 "자신감을 갖고 준비된 전략을 실행해서 기하급수적 성장을 달성하자"며 이같이 밝혔다. 박 행장의 신년 메시지는 전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PC와 모바일로도 생중계됐다.



그는 또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은 일하는 방식을 선진화시키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유연한 접근과 책임감으로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시행된 '뉴 뱅크 뉴 스타트 어워즈' 시상식도 진행됐다.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직원들에게 상금과 상품권 등을 포상하는 행사로 직원 11명과 5개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개인 수상자 7명은 현장에서 즉각 승진됐다.



hach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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