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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몸값 TOP10 손흥민 1위, 황희찬 8위

아시안게임 금메달 직후 황희찬(왼쪽)과 손흥민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치비농=김성룡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 직후 황희찬(왼쪽)과 손흥민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치비농=김성룡 기자

 
축구대표팀 공격수 손흥민(27ㆍ토트넘)과 황희찬(23ㆍ함부르크)이 2019 아시안컵에 참가하는 선수 중 몸값이 가장 비싼 선수 상위 10걸에 이름을 올렸다.

 
베트남 언론 ‘소하’는 4일 아시안컵 24개국 참가선수 552명 중 시장가치가 가장 높은 선수 10명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 자료에서 손흥민이 전체 1위, 황희찬은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소하는 “손흥민은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로, 현재 가치는 5000만 유로(641억원)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황희찬에 대해서는 “손흥민이 걸어간 길을 밟고 있는 선수”라면서 “750만 유로(96억원)의 가치가 있다”고 언급했다.
 
손흥민이 아시안게임 8강 우즈베크와 경기에서 역전골을 터뜨린 뒤 황희찬과 포옹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손흥민이 아시안게임 8강 우즈베크와 경기에서 역전골을 터뜨린 뒤 황희찬과 포옹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전체 2위는 이란 공격수 알리레자 자한바크슈(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로, 1800만 유로(231억원)의 가치를 인정 받았다. 3~4위는 일본 대표팀 멤버 두 명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소야 나카지마(포르티모넨세)와 요시무리 무토(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각각 1500만 유로(192억원)와 1000만 유로(128억원)였다.
 
2~4위 세 선수의 몸값 합계는 4300만 유로(552억원)로, 손흥민이 인정 받은 가치의 86% 수준에 불과하다. 일본이 몸값 TOP10 중 절반에 해당하는 5명의 선수를 배출해 두터운 선수층을 입증했다. 한국과 이란이 각각 두 명씩, 호주가 한 명의 이름을 올렸다. 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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