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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로또' 위례포레자이 1주택자 경쟁률 1669대 1

지난달 2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 방문객들이 위례포레자이 청약 상담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스1]

지난달 2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 방문객들이 위례포레자이 청약 상담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스1]

올해 위례신도시 북부에서 처음 분양한 '위례포레자이'가 1순위 청약 경쟁률 130대 1을 기록했다. 1주택자 경쟁률은 1082대 1에 달했다.
 

6만3472명 몰려 평균 130.3대 1

4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위례포레자이가 전날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487가구 모집에 6만3472명이 몰려 평균 13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108㎡T형은, 3가구 모집에 728명이 신청해 24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가구 수가 많은 101㎡A형의 경우 208가구 모집에 3만2천631명이 신청하며 156.8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밖에도 95㎡A형이 197.2대 1, 95㎡B형이 125.2대 1, 101㎡B형이 66대 1, 131㎡형이 9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주택자들끼리의 경쟁은 더욱 치열했다. 정부가 지난해 말부터 청약제도를 무주택자들에게 유리하도록 변경했기 때문이다.
 
1주택자는 청약 가점제 물량(50%)과 무주택자 추첨분(나머지 50%의 75%)을 제외하고 남는 12.5%를 두고 가점제·무주택 추첨 탈락자들과 경쟁해야 한다. 이에 따른 경쟁률이 평균 1081대 1로 나타났다. 95㎡A형의 경우 1669대 1에 달했다. 
 
앞서 위례포레자이는 지난 2일 진행한 특별공급에서 평균 14.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위례포레자이는 경기 하남시 위례지구 A3-1블록에 들어설 예정이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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