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ONE SHOT] 아시안컵 역대 랭킹 2위 한국…59년의 한을 풀 수 있을까?

 2019년 아시안컵

2019년 아시안컵


아시아 최고의 축구 축제 아시안컵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은 올해까지 총 14번 아시안컵에 출전했다. 이란과 함께 최다 출전국이다.  한국은 지난 대회까지 총 62경기를 치렀고 승점은 총 112점을 획득해 이란(129점)에 이어 아시안컵  승점 기준 랭킹 2위에 올라 있다.
 
역대 아시안컵 우승팀에게는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또 2019년 대회부터는 상금제도가 도입된다. AFC는 “2019년 UAE 대회부터 우승팀에 500만 달러, 준우승팀에 300만 달러(약 33억4000만원), 4강 팀에 각 100만 달러(약 11억1250만원), 전체 참가팀에 20만 달러(약 2억2250만원)를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새로 디자인된 우승 트로피가 선보이며, 아시안컵 최초로 비디오 판독(VAR)이 도입된다. 참가팀도 16개에서 24개로 늘어나 더 많은 국가가 출전 기회를 얻게 됐다.
 
 2019년 아시안컵

2019년 아시안컵

 
한국은 13번의 대회 중에서 우승 2회(1956, 1960년), 준우승 4회(1972, 1980,1988, 2015년), 3위 4회(1964, 2000, 2007, 2011년)를 기록했다. 4강에 오른 것은 모두 10차례로, 이란(8회)을 제치고 가장 많다.
1, 2회 대회의 우승 이후 한국 축구에 아시안컵은 아쉬움의 연속이었다. 지난 대회 준우승에 이어 우승을 목표로 하는 한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
 
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issue/10871

관련기사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