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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LH행복주택 3719가구 청약 접수 시작…지역은

행복주택 단지 3700여 세대의 청약 접수가 시작됩니다.  
의왕고천행복타운 조감도

의왕고천행복타운 조감도

청약 기간은 10일까지로, 단지별로 3월이나 4월에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이번 모집은 수도권 4곳과 비수도권 10곳에서 이뤄집니다. 수도권 4곳은 의정부 고산과 양주 고읍, 화성 발안과 화성 향남 지구로 모두 1715세대를 모집합니다. 비수도권 10곳은 청주 산남과 대전 도안, 광주 효천과 여수 관문, 대구 비산, 의령동동 지구 등으로 모두 2004세대를 모집합니다. 희망자는 LH 청약센터 또는 LH 청약센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강릉펜션 사고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10명의 사상자를 낸 강원도 강릉시 경포동 인근 한 펜션의 사고현장에 있던 가스보일러. [강릉소방서 제공=뉴스1]

10명의 사상자를 낸 강원도 강릉시 경포동 인근 한 펜션의 사고현장에 있던 가스보일러. [강릉소방서 제공=뉴스1]

사건 펜션 보일러 연통이 '언제·왜' 어긋났는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강원경찰청은 배기가스 누출의 원인에 수사력을 집중해왔습니다. 보일러 급기관에서 발견된 벌집, 내연실리콘 마감 미처리 등 수사 과정에서 발견된 사항들이 보일러 연통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규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부실 검사, 부실시공 여부 등 직간접적인 사고 원인을 제공한 관련자에게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도 적용될 전망입니다. 앞서 서울 대성고 3학년 학생 10명은 우정 여행을 떠났다가 펜션 보일러 배기가스 누출로 인해 일산화탄소에 중독됐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의 학생이 목숨을 잃고, 7명의 학생은 치명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더 읽기 [단독]강릉 펜션 보일러 급기관, 벌집에 막혀 있었다
 
롯데百 인천터미널점이 손님을 맞습니다.  
4일 개점하는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사진 롯데]

4일 개점하는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사진 롯데]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이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으로 간판을 바꿔 달고 오늘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대기업이 운영하는 백화점이 간판을 바꿔 다는 것은 최초 사례인데요. 인천종합터미널에서는 원래 신세계백화점이 1997년부터 영업했지만 2012년 롯데가 터미널 부지와 건물을 매입하면서 양사 간 법적 분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기존 신세계백화점 VIP 고객에게 동일한 혜택을 제공하고 입점 브랜드 대부분을 승계하기로 했습니다.
▶더 읽기 신세계백화점, 알짜 인천점 '롯데'에 간판 내주는 사연
 
코레일이 신임 사장 공모에 돌입합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코레일 신임 사장 공모가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진행됩니다. 최근 대형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만큼, 전문성을 가진 인사가 올지 아니면, 여권 실세 등이 선임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원자는 일반 직원 채용과 같이 이력서를 제출하고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로부터 면접 심사를 받게 됩니다. 이후 추려진 후보자는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치게 되며, 심의가 의결되면 최종 청와대까지 결재를 받고 사장으로 선임됩니다. 
▶더 읽기 "KTX 탈선사고 책임 통감" 오영식 코레일 사장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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