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원주 중앙전통시장서 하루만에 또 불…점포 6곳 소실

지난 2일 오후 12시20분쯤 강원 원주시 중앙시장 일원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뉴스1]

지난 2일 오후 12시20분쯤 강원 원주시 중앙시장 일원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뉴스1]

원주 중앙시장에서 큰불이 난 지 하루가 지난 3일 인근 전통시장에서 또다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이 날 오후 8시 51분 강원 원주시 중앙동 중앙시민전통시장에서 발생했다. 불은 6개 점포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원주에서는 이번에 불이 난 곳에서 약 300m 정도 떨어진 중앙시장에서 불이 나, 소규모 점포 40여 곳이 피해를 보았다. 당시 불은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불이 크게 번지면서 7명의 인명피해를 냈다. 중앙시장 화재를 조사 중인 원주경찰서는 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 등과 화재 현장에서 합동 조사를 벌였다.
 
원주=이은지 기자 lee.eunji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