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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이공계 진학 위한 ‘진로진학 특강’ 개최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이공계 진학을 위한 이공계 인재 진로진학 특강’이 1월 3일(목)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명지대학교, 상명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3개 대학이 공동 주관했으며, 고등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고등학생들이 이공계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과학의 역할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해 미리 살펴보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행사는 유성희 교수(아주대 경영학과)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원하는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홍정일 교수(서울여대 식품응용시스템학부)의 ‘꿈과 삶, 그리고 식품공학 이야기’, 권지은 교수(상명대 휴먼지능정보공학과)의 ‘심쿵하는 휴먼테크놀로지’, 이준석 교수(명지대 건축학부)의 ‘건축전공은 무엇을 공부하는 것인가?’ 강연으로 꾸려졌다.  
 
강연 후에는 강연자 및 학과선배 멘토링 시간이 이어졌다. 명지대는 건축학전공, 생명과학정보학과, 화학공학과, 컴퓨터 공학과가 멘토링에 참여했으며, 상명대는 컴퓨터과학과, 화공신소재학과, 화학에너지공학과, 휴먼지능정보공학과가, 서울여대는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 화학·생명환경과학부가 멘토링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진성고 최동근 학생은 “여러 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시간이어서 굉장히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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