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새해 첫날 대낮…고양시의원, 음주운전하다 가로수 들이받아

[연합뉴스]

[연합뉴스]

경기도 고양시의 한 시의원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일 경기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쯤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도로에서 고양시의회 소속 A시의원이 중앙분리대 화단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피해자는 없었지만 사고 현장을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A시의원의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됐다.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A시의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A시의원을 귀가 조처했으며 현재는 출석을 요구한 상태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