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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윤호영 카카오뱅크 공동대표 연임





▲ 26일 경기 성남 카카오뱅크 본사에서 열린 출범 1주년 간담회에서 이용우(왼쪽)·윤호영 공동 대표이사. ©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가 이용우·윤호영 공동대표 체제로 2년 더 이어간다.

카카오뱅크는 3일 이사회를 열고 이용우·윤호영 공동대표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년간이다.

두 공동대표는 대주주인 한국투자금융지주와 카카오 출신으로, 2017년 1월부터 카카오뱅크를 이끌고 있다.

이 공동대표는 동원증권 전략기획실장, 한국투자금융지주 전략기획실장, 한국투자신탁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 등을 역임했다.

윤 공동대표는 다음커뮤니케이션 경영지원부문장, 카카오 모바일뱅크 태스크포스팀(TFT) 부사장을 지낸 경력이 있다.





이승주 기자 (seungtori@betanews.net)

[ 경제신문의 새로운 지평. 베타뉴스 www.betanew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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