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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통합 아파트 브랜드 '더 플래티넘', 부평서 첫 분양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조감도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조감도 [쌍용건설]

쌍용건설의 통합 아파트 브랜드 '더 플래티넘'이 인천 부평구에서 첫 분양에 나선다.
 
쌍용건설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 산곡2-2구역을 재개발한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을 이달 중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아파트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3층, 10개 동, 전용면적 39~119㎡, 811가구(일반분양 408가구)로 구성됐다.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은 '더 플래티넘' 브랜드의 첫 작품이다. 쌍용건설은 지난해 10월 17일 주택 명가 재건을 위해 아파트 브랜드 '예가'와 주상복합 브랜드 '플래티넘'을 합친 '더 플래티넘'을 론칭했다.
 
1호 '더 플래티넘' 단지 인근에는 2020년 말 7호선 연장선 산곡역(가칭)이 개통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7호선을 타고 서울 강남까지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인천1호선이나 서울1호선으로 갈아타면 인접 지역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교통 호재가 있는 서울 인근에서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고 있다.
 
우미건설은 이달 인천 서구 당하동 검단신도시 AB15-1블록에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4~84㎡, 1268가구 규모다. 단지 주변에 인천1호선 검단연장선 신설역이 2024년 개통될 계획이다. 신설역에서 한 정거장만 가면 계양역이다. 그곳에서 공항철도로 갈아타면 서울역까지 30분 안에 도달할 수 있다.
 
경기도시공사와 GS건설은 지난 2일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B3블록의 ‘다산신도시 자연&자이’를 특별공급하면서 본격적으로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29층, 7개 동, 전용면적 74~84㎡, 878가구로 이뤄졌다. 단지 가까이에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다산역(가칭)이 2023년 완공 예정이다. 강남 접근이 용이하다는 이야기다.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블록형 단독주택용지에서는 타운하우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가 한창 공급되고 있다. 동패동과 목동동 일대 4개 필지에 전용면적 84㎡, 402가구로 조성된다. 시공은 태영건설이 맡았다. 테라스와 윈터가든, 루프탑 등의 서비스공간이 별도로 제공된다. 최근 착공에 들어간 GTX-A노선 운정역(예정)이 근처에 있다. 주민들은 향후 서울역까지 15분대, 삼성역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을 전망이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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