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이재용 구내식당서 직원들과 셀카, 이런 모습 처음이야

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수원사업장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점심을 한 모습이 일부 직원의 SNS에 게시됐다. 이 부회장이 점심을 마친 뒤 직원의 사진촬영 요청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수원사업장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점심을 한 모습이 일부 직원의 SNS에 게시됐다. 이 부회장이 점심을 마친 뒤 직원의 사진촬영 요청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새해 첫 현장 경영행보로 경기도 수원사업장을 방문해 5G 네트워크 통신장비 생산라인을 찾았다. 이날 생산라인을 둘러본 이 부회장은 점심식사 장소로 사업장 내 구내식당을 찾았다. 식사를 마친 이 부회장은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등 현장 소통 행보를 보였다. 
3일 삼성전자 직원 SNS에 게시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모습. 이날 이 부회장은 수원사업장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했다. [연합뉴스]

3일 삼성전자 직원 SNS에 게시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모습. 이날 이 부회장은 수원사업장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했다. [연합뉴스]

 이 부회장은 이날 수원사업장의 5G 네트워크 통신장비 생산라인 가동식에 참석해 "새롭게 열리는 5G 시장에서 도전자의 자세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면서 임직원들에게 도전 의식을 주문했다. 5G는 인공지능(AI), 바이오, 전장부품과 함께 삼성전자가 지난해 8월 총 180조원 규모의 중장기 투자 계획을 밝히면서 제시한 이른바 '4대 미래성장 사업' 가운데 하나다.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 구내식당에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 구내식당에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는 지난달 12일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통해 통신장비를 담당하는 네트워크사업부장에 전경훈 부사장을 임명한 바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차세대 기술개발을 맡아온 전 부사장의 임명을 두고 "5G 시대 네트워크 사업을 강화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김성룡 기자
 
 
 
서소문사진관

서소문사진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