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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신년 첫 세일 '사은대축제’ 진행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세이브존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오는 7일까지 모든 품목에 가격 인하 혜택을 제공하는 ‘신년 첫 세일 사은대축제’를 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 노원점은 아웃도어, 영캐주얼, 숙녀의류 등 카테고리 별 대표 브랜드의 겨울상품 전품목에 대해 최대 80% 할인을 제공한다. 아웃도어에서는 콜핑이 아우터류를 4만9000원·5만9000원·9만9000원 균일가에 선보이고 영캐주얼 폴햄은 매대상품을 7500원·2만9000원에, 롱패딩을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숙녀의류의 경우 아이잗바바의 바지를 4만9000원에, 원피스와 코트를 각각 7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고, 신사의류 세르지오는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의 균일가에 판매한다.

경기 화정점은 활용도 높은 이지캐주얼과 아웃도어 브랜드 세일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탑텐은 셔츠와 니트를 각각 9900원, 1만4900원에, 롱패딩을 9만9900원에 판매하고, 행텐은 다양한 겨울상품을 1만원부터 균일가에 선보인다. 아이더는 야상다운과 롱패딩을 각각 16만9000원, 19만8000원에 판매하고, 네파의 구스다운점퍼는 10만원·12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경기 성남점은 한파 필수템인 아웃도어와 스포츠 브랜드의 헤비다운을 특가 판매한다. 디스커버리의 마운틴쿡과 네파의 구스다운은 각각 19만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디스커버리는 39만9000원에서 50%, 네파는 55만원에서 65% 할인된 가격이다. 리복은 커버낫 워너원다운을 25만9000원에, 휠라는 다운점퍼를 26만9000원에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아웃도어 새해 첫 파격가 기획전을 통해 마운티아의 기모바지와 자켓, 덕다운을 각각 2만9000원, 3만9000원, 4만9000원에 판매하고, 콜핑의 헤비다운과 레드페이스의 다운자켓을 각각 9만9000원에 제공한다. 겨울산행 필수 소품인 귀마개는 1만원 특가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슈즈 편집매장인 레스모아에서는 스프리스의 부츠를 2만9000원에,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운동화를 각각 5만9000원, 6만9000원에 선보인다.

부천 상동점은 신사캐주얼&골프의류 가성비 대전을 열고 벤제프, 피에르가르뎅, 팜스프링 등 인기 골프웨어를 최대 70~90% 할인한다. 로페르따&임페리얼은 바지와 오리털점퍼를 각각 2만9000원에 판매하고, 벤제프와 피에르가르뎅의 경량다운은 각각 5만9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팜스프링은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9000원, 2만9000원에, 다운점퍼를 7만9000원에 제공한다. 그린조이의 발열내의는 1만원에, 다운점퍼는 특가 2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신년 첫 세일 사은대축제’는 세이브존 전 지점에서 진행되며, 지점별 자세한 할인 및 혜택 관련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yo0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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