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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라질 대통령 취임식서 수화하는 여사

브라질 대통령 취임식서 수화하는 여사

브라질 대통령 취임식서 수화하는 여사

1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 대통령궁에서 열린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오른쪽)의 취임식에서 부인 미셸리 여사가 수화로 이야기하고 있다. 올해 36세로 남편과 27년 차이인 미셸리 여사는 “ 가능한 모든 사회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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