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민희, 홍상수에 "자기야"…강남 식당서 공개데이트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 [일간스포츠]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 [일간스포츠]

열애 중임을 밝힌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강남의 한 식당에서 포착됐다.
 
티브이데일리는 2일 홍상수와 김민희가 이날 오후 12시 20분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식당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홍상수는 두터운 코트에 목도리, 백팩을 메고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김민희 역시 민낯에 수수한 차림으로 홍상수 곁에 서있었다. 점심시간이라 식당은 붐볐지만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았다. 식당에 들어가기 위해 15분을 함께 대기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홍상수와 김민희는 주변 사람들이 자신들을 알아볼 때도 불편해하지 않았다. 김민희는 홍상수에게 "자기야"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 2017년 3월 공식석상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히며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한때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간간이 함께 있는 모습이 확인되면서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렸다. 지난해 11월에는 거주 중인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당당하게 장을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