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2019 신년사]곽민철 셀바스 그룹 의장 "진정한 성과주의 정착 힘쓸 것"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셀바스(SELVAS) 그룹 곽민철 의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신규 시장 안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성과주의 문화의 성공적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곽 의장은 "셀바스 그룹이 추구하고자 하는 성과주의의 진정한 의미는 시장에서 인정하는 성과를 중심으로 육성 및 보상하는 경영 체계"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만해서 우리 스스로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우리를 인정하는 역량을 셀바스 그룹이 갖출 수 있게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셀바스 그룹은 지난 2년 동안 성과주의 문화 도입을 위해 프로젝트 및 Key Result 성과에 대한 평가와 보상 체계를 정착시켰다. 또한 기술 기반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연구실적 발표회 'R&D Cooking Day'와 전략, 매출, 이익 관점의 성장을 만든 프로젝트를 수상하는 'Make Growth 상' 시상도 운영 중이다.



셀바스 그룹은 오피스 소프트웨어(SW) 기업인 인프라웨어를 모태기업으로 셀바스 AI, 셀바스 헬스케어,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 셀바스 M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셀바스 그룹은 지속 가능한 '성장(Growth)'을 경영목표로 제시하며 본격 성장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특히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AI(인공지능), Healthcare(헬스케어), U-wellness(유웰니스, 웰빙과 피트니스 결합어) 등 다양한 신규사업에 진입하며 초기 입지를 다졌다.



모태기업인 인프라웨어는 2018년 매출액 중 75% 이상의 해외매출 달성을 통해 성과를 인정받았고, 최근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업 최초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셀바스 AI는 한국 대표 인공지능 기업으로 메디컬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적 전문성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



셀바스 헬스케어는 대표 제품 아큐닉과 힘스가 글로벌 시장에 진입 중이다.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도 유웰니스 플랫폼 온핏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odong8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