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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전 유엔대사,개인 계정 개설 첫날 팔로워 15만명





【서울=뉴시스】 오애리 기자 = 니키 헤일리 전 미국 유엔대사가 공직에서 물러난 이후 심상치않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미 NBC 뉴스는 2일(현지시간) 헤일리 전 대사가 전날 개인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자마자 15만1000명의 팔로워를 모았다고 보도했다.



헤일리 전 대사는 1일 개인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공직에서 물러나며 자신이 그동안 사용했던 대사 계정을 폐쇄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국무부 규정에 따라 공식계정에 있던 글과 사진 등 모든 컨텐츠들이 사라지게 됐다며, 이런 사정을 주변 친구들에게 리팔로우와 리트윗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얼마지나지 않아 이방카 트럼프가 팔로우했고, 순식간에 팔로워가 15만명이 넘었다.



헤일리가 대사직에서 물러난 이후 앞으로 어떤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해선 아직 공개적으로 발표된 것이 없다. 일각에서는 2020년 공화당 대선 경선 출마설도 나오고 있다.



한편 헤일리는 2일 올린 트윗에서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국가를 대표할 기회를 가졌던 것은 축복이었다. 평생의 영광에 대해 대통령에게 감사한다"고 올렸다. 그러면서 앞으로 자신의 행보를 주목해달라고 지지자들에게 당부했다.



aeri@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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