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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황금돼지해 맞아 정동진서 새해맞이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의 해인 2019년 새해 첫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하태식)가 강릉 정동진 해변에서 진행한 '황금돼지 새해 해맞이 행사'에 참가한 일출객들이 대형 황금돼지 실물모형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의 해인 2019년 새해 첫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하태식)가 강릉 정동진 해변에서 진행한 '황금돼지 새해 해맞이 행사'에 참가한 일출객들이 대형 황금돼지 실물모형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1일 강원 강릉시 정동진에 위치한 모래시계공원에서 기해년 새해를 맞아 ‘2019 황금돼지의 해, 한돈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2019년 새해를 맞아 2019인분의 한돈국밥 나눔 행사를 열어 추위 속에 일출을 기다리는 관광객들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

2019년 새해를 맞아 2019인분의 한돈국밥 나눔 행사를 열어 추위 속에 일출을 기다리는 관광객들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

이날 정동진에는 해돋이 명소답게 30만명의 인파가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한돈자조금은 복을 기원하는 풍물놀이 패의 공연을 시작으로 대형 황금돼지 조형물을 공개하며 힘찬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또 2019년 새해를 맞아 2019인분의 한돈국밥 나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추위 속에 일출을 기다리는 관광객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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