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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생 4명, 2018년 임베디드 SW 경진대회 우수상

한성대 재학생 4명, 2018년 임베디드 SW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1

한성대 재학생 4명, 2018년 임베디드 SW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1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 컴퓨터공학과 재학생 4명은 12월 21일(금)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2018년 임베디드 SW(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자유공모부문 우수상(전자부품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박혜진(산업경영공학과 4학년), 이태윤(전자정보공학과 4학년), 김서율(부동산학과 4학년), 김지수(컴퓨터공학과 4학년) 학생은 황도복숭아라는 팀을 꾸려 ‘IoT 시스템의 대시보드 저작도구와 서버, YellowPeach’를 개발하여 대회를 준비했고, △개발완료보고서 제출(10월 1일) △결선(12월 5일~12월 6일) 등의 절차를 거쳐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박혜진 학생(산업경영공학과 4학년)은 “임베디드 SW 경진대회에 참가해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것은 프로그래밍 능력뿐만 아니라 시스템 전체를 이해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면서 “여건이 된다면 더 많은 한성대 재학생들이 경진대회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베디드 SW(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임베디드 SW 인력을 육성하고 해당 기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는 2003년부터 동 경진대회를 개최해왔다. 임베디드 SW란 반도체, 자동차, 로봇 등의 마이크로 프로세서에 탑재된 소프트웨어로 관련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꼽힌다. 올 경진대회는 총 7개 부문(일반 5개 : 자유공모, 자율주행 모형자동차, 실시간 IoT시스템, 지능형 휴머노이드, 산학프로젝트, 주니어 2개 : 임베디드SW메이커, 임베디드SW챌린저)으로 구성됐으며, 504개 팀 1,044명이 대회에 참여해 그 중 106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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