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백종원 “내가 대상 받으면 안 된다니까요”

백종원은 시상식이 끝난 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대상을 놓친 것이) 전혀 아쉽지 않다“고 밝혔다. [사진 SBS 캡처]

백종원은 시상식이 끝난 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대상을 놓친 것이) 전혀 아쉽지 않다“고 밝혔다. [사진 SBS 캡처]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대상을 놓친 것이) 전혀 아쉽지 않다. 내가 왜 아쉽겠느냐”며 “(시청자께) 감사하다. 제가 받으면 안 된다니까요”라고 말했다.  
 
백 대표는 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 제작진이 찾은 ‘2018 SBS 연예대상’ 현장에서 ‘아쉽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하며 바삐 자리를 떴다.  
 
백 대표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그간 갈고 닦은 장사 노하우로 죽은 상권에 활력 불어넣었다. 비록 요리하는 모습보다 참가자들을 향해 버럭할 때가 더 많았지만, 시청자의 지지는 뜨거웠다. 특히 매회 백종원의 발언과 출연자들이 화제를 모으며 10%에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 상승세로 비드라마부문 프로그램에서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백 대표는 최근 ‘포방터시장 돈가스집’ ‘홍탁집’ 등 여러 식당을 발굴해내며 막강한 대상 후보로 떠올랐다.  
 
2018 연예대상은 ‘집사부일체’에 출연하는 가수 겸 배우 이승기에게로 돌아갔다. 이승기도 한밤을 통해 대상 수상 후 심경을 다시 한번 전했다. 그는 “처음에 받았을 때 너무 놀라서 위경련이 오는 줄 알았다”면서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 같다”고 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양세형은 “승기를 기다리다 타이밍이 안 맞아서 날 인터뷰한 거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