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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파에 앉아 32분 신년사

소파에 앉아 32분 신년사

소파에 앉아 32분 신년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청사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2013년부터 줄곧 단상에 서서 신년사를 발표하던 김 위원장은 올해는 집무실로 보이는 공간의 소파에 앉아 30분 동안 신년사를 낭독했다. 뒤쪽 벽면에 할아버지인 김일성 주석(왼쪽)과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대형 초상화가 보인다. 김 위원장의 신년사는 1일 오전 9시부터 북한 관영 조선중앙TV를 통해 녹화방송됐다. [조선중앙TV=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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