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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금연구역 홍보' 태양광 LED표지판 설치



【포천=뉴시스】배성윤 기자 = 경기 포천시 보건소는 도시공원의 효과적인 금연구역 홍보 및 안내를 위해 16개 태양광 LED표지판을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태양광 LED표지판은 별도의 전기공급이 없어도 낮 동안 햇빛으로 충전한 에너지를 이용해 밤시간에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친환경방식 표지판이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현재 도시공원은 포천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의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공원 내 설치돼 있는 금연표지판이 노후화되고 야간식별이 어렵다는 의견에 따라 소흘읍 송우리 및 신읍동 금연거리에 이어 태양광 LED표지판을 세우게 됐다.



강효진 건강사업과장은 "이번 태양광 LED표지판을 통해 공원을 찾는 시민 모두 금연구역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2019년에도 시민들이 간접흡연으로 고통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hinyba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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