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엠포리오 아르마니, 신세계 강남 남성 단독 매장 오픈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가 이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남성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남성 전용 매장은 엠포리오 아르마니 브랜드 고유의 현대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했다. 의류부터 슈즈, 가방 등 제품을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특히 기존 매장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콘셉트의 인테리어로 구성했다.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건축가들과 협업해 설계한 것으로 빛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담은 인테리어 요소가 특징이다.



매장은 25평(76㎡) 규모이며 고급 소재로 마감된 화이트 색상의 벽, 유리처럼 투명한 받침대, 메탈 행거, 나무 소재의 바닥, 밝은 빛을 발하는 테이블을 놓았다.



이번 남성 매장에서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남성 컬렉션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슬림하고 섬세한 실루엣의 수트부터 봄버, 점퍼를 비롯해 아웃도어에서 영감을 받은 양털 코트, 윤기가 흐르는 염소가죽 재킷 등을 판매한다.



다채로운 패턴을 적용한 아우터, 니트웨어도 만나볼 수 있다. 카무플라주, 나뭇결 패턴, 나비 날개 패턴 등을 형상화해 독특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그레이, 블랙, 딥 블루의 색상 조화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 밖에도 섬세한 퍼 장식의 슈즈, 등산 로프로 캐주얼한 포인트를 준 송치 배낭 등 겨울에 어울리는 고급 소재의 액세서리도 만나볼 수 있다.



pyo000@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