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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자! 한국 경제] 탁월한 성능 ‘스타일러’ 용량·디자인도 다양

대용량의 편리함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LG전자의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

대용량의 편리함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LG전자의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

 의류관리기의 대명사인 ‘스타일러’가 ‘필수 가전’으로 자리매김했다. 매일 빨 수 없는 옷들을 항상 깔끔하고 깨끗하게 입고 싶은 고객의 니즈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무빙(Moving), 스팀(Steam), 건조(Dry), 바지 칼주름 관리(Press)의 네 가지 차별화된 핵심기능을 내세웠다. 탁월한 의류관리 성능뿐 아니라 다양한 고객이 입맛대로 골라 쓸 수 있도록 용량과 디자인에서 선택의 폭을 넓혔다.
 
 LG전자는 한 번에 최대 6벌까지 관리할 수 있는 ‘트롬 스타일러 플러스’, 전면을 전신 거울처럼 활용할 수 있는 ‘트롬 스타일러 미러’ 등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롱패딩 등 부피가 큰 겨울옷도 거뜬한 대용량 모델인 ‘트롬 스타일러 플러스’도 선보였다. 최근에는 최고급 라인의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트롬 스타일러의 특허 기술인 ‘무빙 행어(Moving Hanger)’는 1분에 최대 200회 강력한 힘으로 옷을 직접 흔들어 털어줘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구김을 줄여준다. 미세한 물 입자인 ‘트루스팀(TrueSteam)’은 유해균을 살균하고 냄새와 각종 바이러스를 없애준다.
 
 트롬 건조기와 동일하게 ‘인버터 히트펌프’를 이용한 저온제습 방식으로 옷감 손상 없이 건조도 가능하다. ‘바지 칼주름 관리기’는 다림질하듯 눌러서 칼주름을 잡아주고 생활 주름은 말끔히 없애준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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