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다시 뛰자! 한국 경제] 신규 IP 게임·모바일 플랫폼 투트랙 전략 추진

넥슨이 내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인 신규 IP 대형 모바일 신작 ‘트라하’의 포스터.

넥슨이 내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인 신규 IP 대형 모바일 신작 ‘트라하’의 포스터.

 넥슨은 올해 모바일과 PC온라인 플랫폼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출시했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2018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3관왕을 기록했고, ‘FIFA 온라인 4’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의 명성을 이어갔다. 자체 개발작 ‘메이플블리츠X’와 해외 IP를 접목한 ‘마블 배틀라인’ 등 모바일게임을 출시했고, ‘천애명월도’ 등 PC온라인 라인업도 강화했다.
 
 해외 시장에서 성과도 돋보였다. 넥슨의 3분기 누적 해외 매출은 1조5002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약 72%에 달했다.
 
 넥슨은 2019년에 신규 IP 게임 출시와 넥슨 대표 온라인게임을 모바일 플랫폼에서 선보이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한다. 상반기에 신규 IP 대형 모바일 신작 ‘트라하’와 세밀한 전략 설정 시스템을 장착한 ‘스피릿위시’를 출시한다.
 
 또 인기 TV 애니메이션 ‘런닝맨’을 토대로 만든 ‘런닝맨 히어로즈’ 등 모바일게임을 선보이고, 그리스 신화 스토리 바탕에 SF 요소를 더한 PC온라인게임 ‘어센던트 원’을 출시한다. 아울러 명작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크레이지 아케이드’ ‘테일즈위버’ ‘마비노기’를 모바일 플랫폼에 맞춰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