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다시 뛰자! 한국 경제] 원가 절감, 설비 투자 통한 지속 성장 기반 마련

 GS칼텍스는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신규 포트폴리오 구축’이라는 경영기조를 유지하며 설비효율성과 신뢰성(Reliability) 강화 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균형 잡힌 미래성장을 이룰 방침이다. 정유·석유화학·윤활유 등 기존 사업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원가 절감 및 수익 확보를 위한 설비투자를 추진하며, 경쟁력 개선 활동을 세분해 추가 개선 영역을 확보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연간 280만t의 방향족 생산능력을 갖고 있다. 사진은 방향족 생산시설.

GS칼텍스는 연간 280만t의 방향족 생산능력을 갖고 있다. 사진은 방향족 생산시설.

 
 아울러 보유 핵심기술이나 원료·고객 등을 기반으로 외부환경에 따라 변동성이 큰 기존 사업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미래사업을 확대, 안정적 수익구조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존 사업 분야에서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투자를 우선 진행하고, 지속 성장 가능한 신사업은 높은 미래 성장성, 낮은 손익 변동성, 회사 장점 활용 가능성을 기준으로 선정해 육성할 방침이다.
 
 그동안 석유 및 석유화학, 윤활유 생산시설 및 고도화시설 등에 대한 투자를 통해 생산경쟁력을 높여왔다.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약 71%를 수출에서 기록하는 등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지속적 투자 및 R&D 활동,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Value No.1 Energy & Chemical Partner’라는 비전을 달성해가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