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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자! 한국 경제] 원가 절감, 설비 투자 통한 지속 성장 기반 마련

 GS칼텍스는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신규 포트폴리오 구축’이라는 경영기조를 유지하며 설비효율성과 신뢰성(Reliability) 강화 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균형 잡힌 미래성장을 이룰 방침이다. 정유·석유화학·윤활유 등 기존 사업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원가 절감 및 수익 확보를 위한 설비투자를 추진하며, 경쟁력 개선 활동을 세분해 추가 개선 영역을 확보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연간 280만t의 방향족 생산능력을 갖고 있다. 사진은 방향족 생산시설.

GS칼텍스는 연간 280만t의 방향족 생산능력을 갖고 있다. 사진은 방향족 생산시설.

 
 아울러 보유 핵심기술이나 원료·고객 등을 기반으로 외부환경에 따라 변동성이 큰 기존 사업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미래사업을 확대, 안정적 수익구조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존 사업 분야에서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투자를 우선 진행하고, 지속 성장 가능한 신사업은 높은 미래 성장성, 낮은 손익 변동성, 회사 장점 활용 가능성을 기준으로 선정해 육성할 방침이다.
 
 그동안 석유 및 석유화학, 윤활유 생산시설 및 고도화시설 등에 대한 투자를 통해 생산경쟁력을 높여왔다.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약 71%를 수출에서 기록하는 등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지속적 투자 및 R&D 활동,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Value No.1 Energy & Chemical Partner’라는 비전을 달성해가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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