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다시 뛰자! 한국 경제] 호주 매장 잇단 오픈 등 해외 시장 진출 가속

아모레퍼시픽그룹은 K-뷰티로 호주 등 세계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K-뷰티로 호주 등 세계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아시아 미(美)의 정수를 세계에 전파하겠다는 기업 소명의 실현을 위해 꾸준하게 정진해 왔다.
 
 1990년대 초부터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추구하며 중국과 프랑스에 공장을 설립해 현지 생산 기반을 마련했으며, 2000년대 이후 글로벌 시장 확장과 성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올해 3월,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의 호주 ‘세포라(Sephora)’ 론칭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호주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호주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라네즈가 처음이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도 지난 6월, 호주 멜버른에 1호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3호 매장까지 오픈했다. 호주는 K-뷰티에 관심이 높은 국가로 특히 자연주의 콘셉트와 합리적인 가격대를 장점으로 호주 내 영밀레니얼 고객을 공략할 예정이다.
 
 지난 10월에는 호주와 뉴질랜드 전역에 있는 44개의 ‘메카 코스메티카(MECCA Cosmetica)’ 오프라인 매장과 두 개의 온라인 몰에 동시 입점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제주 돌송이 차밭에서 직접 재배한 스킨케어 전용 녹차 신품종 ‘장원 3호’를 중심으로 아모레퍼시픽그룹의 기술력이 집약된 하이엔드급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