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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자! 한국 경제] 생산·기술력 앞세워 미래 태양광 시장 주도

한화의 태양광 제품은 세계적으로 인정받 고 있다. 독일 작센안할트주 태양광발전소.

한화의 태양광 제품은 세계적으로 인정받 고 있다. 독일 작센안할트주 태양광발전소.

 한화그룹의 태양광 사업은 생산능력과 기술력 모두 세계 최고의 위상을 확고히 하며 미래 태양광 시장을 주도해나가고 있다.
 
 2015년 2월 한화그룹 태양광 사업의 양대 축이었던 한화큐셀과 한화솔라원은 ‘한화큐셀’로 통합, 셀 생산 규모 기준 세계 1위의 태양광 회사로 탄생했다. 이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유럽 전문 리서치 기관인 EuPD가 선정한 ‘유럽 최고 브랜드 모듈’로 5년 연속 선정됐다. 2017년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주요 태양광 선진 시장인 미국·일본·터키·호주 등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일본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은 한화 태양광의 기술력과 품질력을 증명하는 좋은 사례다.
 
 최근에는 계열사 간 사업 조정과 합병을 통해 태양광 분야의 경영 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케미칼은 기존 한화큐셀코리아와 한화첨단소재를 합병,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를 출범했다. 이를 계기로 한화그룹의 태양광 사업 지분 구조를 단순화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하게 됐다.
 
 한편 한화그룹은 전 세계에 태양광 에너지의 중요성과 효율성을 알리는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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