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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자! 한국 경제] 6000개 기지국 기반 5G 서비스 집중 개발

LG유플러스는 5G를 통해 일상을 더 편 리하게 바꿀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5G를 통해 일상을 더 편 리하게 바꿀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내년 5G 서비스를 중심축으로 핵심사업인 IPTV와 AIoT(AI+IoT) 분야에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5G는 ▶선도적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기대를 뛰어넘는 서비스 제공 ▶생활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마케팅 등 3대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성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세계적인 전파 설계 전문회사 프랑스 포스크(Forsk)의 셀 설계 프로그램인 에이톨(Atool)을 도입했다. 또 이미 국내 통신사 중에서 가장 많은 6000개가 넘는 기지국을 구축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이라는 5G의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한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해 고객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바꿀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B2B 분야의 경우 실시간 원격제어, B2C의 경우 고화질, 3D, 실감형 서비스를 중심으로 5G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일상을 바꿉니다, LG U+ 5G’라는 5G 슬로건을 발표했다. 이 슬로건을 중심으로 고객 라이프 사이클 전반의 경험을 관리하는 마케팅 등 5G 캠페인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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