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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을 빛낸 상품과 브랜드] 온열 매트리스 혁명…화재·전자파·전기세 걱정까지 잠재웁니다

기온이 급강하해 난방이 필수가 되는 겨울철이 되면 화재 위험이 커진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계절용 기기로 인한 화재 사고 945건 중 절반이 넘는 494건이 겨울에 집중됐다. 동파방지용 열선이 169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전기장판도 102건이나 됐다. 그 뒤를 전기히터와 난방기 등이 이었다. 사용 전에 사전 점검을 하고 적합한 기기를 바른 방법으로 사용하는 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한샘 포시즌매트리스는 1일 12시간 사용해도 월 전기세가 1000원에 불과해 전기세 걱정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탈부착할 수 있는 최상부 패드를 밤에는 잠자리에, 낮에는 거실에 깔아 사용하면 온열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사진 한샘]

한샘 포시즌매트리스는 1일 12시간 사용해도 월 전기세가 1000원에 불과해 전기세 걱정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탈부착할 수 있는 최상부 패드를 밤에는 잠자리에, 낮에는 거실에 깔아 사용하면 온열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사진 한샘]

 
 한샘 포시즌매트리스는 전기장판과 같은 온열효과를 볼 수 있지만 난연 소재를 사용해 화재 걱정을 줄였다. 포시즌매트리스의 상부 패드에는 일반 고무 소재보다 내열 온도가 150도 가량 높은 테프론 코팅과 소방복에 들어가는 난연 소재가 이중으로 들어가 있어 겨울철 화재 위험을 줄였다. 또 DC(직류) 방식을 사용해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아 어린아이나 임산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천연 소재, 무독성 폼 사용=포시즌매트리스는 ‘착한 전기세’로 겨울철 난방비 걱정도 덜어준다. 탈부착이 가능한 최상부 패드는 밤에 잘 때는 잠자리 위에, 낮 시간 활동할 때에는 거실에 깔아두고 사용하면 온열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이렇게 밤낮으로 사용해도 1일 12시간 사용 기준 전기세는 월 1000원에 불과하다.
 
 겨울철에는 실내온도를 높이기 위해 난방이 필수지만, 난방을 하게 되면 가뜩이나 건조한 실내 공기가 더욱 건조해져 피부 노화, 감기 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 특히 아토피를 앓고 있는 사람은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포시즌매트리스는 바닥을 따뜻하게 해 난방 온도를 줄여 좀 더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해준다. 피부에 자극이 없는 부드러운 니트와 양모, 통기성이 좋은 소재 등 천연 소재와 무독성 폼을 사용해 아토피 등 각종 피부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또 집에서도 쉽게 관리를 할 수 있어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매트리스는 특성상 케어 서비스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관리 방법이 없어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어린아이와 함께 쓰는 경우에는 아이의 소변이나 음식물 등으로 매트리스가 오염되기 쉽다. 포시즌 매트리스는 따로 떼어내 세탁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용을 들여 케어 서비스를 받지 않고도 쉽게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어린아이를 키우거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편하다.
 
 ◆사시사철 사용, 보관 장소 필요 없어=인테리어의 첫걸음은 정리다. 아무리 예쁘고 세련되게 꾸미려고 해도 덩치 큰 살림살이들이 어울리지 못하면 결국 인테리어를 망칠 수밖에 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 연중 몇 달 쓰고 나머지 기간에는 보관해야 하는 살림살이가 있는데, 이를 잘 정리하지 못하면 집 안이 지저분해 보일 수밖에 없다. 전기장판도 그중 하나다. 전기장판은 부피도 크고 전선이 내장돼 구기거나 접어 보관할 수도 없어 1인 가구나 집안이 넓지 않을 경우 그야말로 짐이 될 수 있다.
 
 한샘 포시즌매트리스는 전기장판과 동일한 효과를 내면서 보관과 미관상의 문제를 해결했다. 토퍼 양면이 각각 온열기능과 냉방기능을 해 ‘포시즌’ 즉, 사시사철 매트리스 위에 두고 사용할 수 있어 별도의 보관 장소가 필요 없다. 디자인도 깔끔한 흰색으로 별도의 덮개를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노출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다.
 
 이런 장점 덕에 한샘 포시즌 매트리스는 지난 10월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역대 한샘 매트리스 사상 최대 판매고를 올리고 비수기로 접어든 11월 이후로도 계속해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 무료체험 이벤트 진행=이에 한샘은 고객감사 ‘4주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해 4주간 사용해본 후 불만족스러울 경우 전액 환불을 해주는 무료 체험 이벤트로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제품 수거 비용 2만8000원은 고객 부담).
 
 포시즌매트리스 개발자 임정민·문동민 MD는 “제품 개발 단계에서 한샘 제품은 물론 타사 제품을 구입한 고객까지 방문해 의견을 구하는 등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다. 그 결과 온열 효과, 쉬운 관리,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소재 등 고객의 요구가 직접 녹아든 ‘포시즌매트리스’를 출시할 수 있었다. 더 많은 고객이 포시즌매트리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무료체험 이벤트를 기획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샘 포시즌매트리스는 따로 떼어내 세탁할 수 있어서 관리가 용이하다. 직류 방식을 적용해 전자파에 대한 우려를 덜었다. 토퍼 양면이 각각 온열 기능과 냉방기능을 해 사시사철 매트리스 위에 두고 사용할 수 있어서 별도의 보관 장소가 필요 없는 것도 장점이다.

한샘 포시즌매트리스는 따로 떼어내 세탁할 수 있어서 관리가 용이하다. 직류 방식을 적용해 전자파에 대한 우려를 덜었다. 토퍼 양면이 각각 온열 기능과 냉방기능을 해 사시사철 매트리스 위에 두고 사용할 수 있어서 별도의 보관 장소가 필요 없는 것도 장점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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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