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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제주 '소인국테마파크' 홍보대사 활동, 제주도민과 함께하는 문화공간


소인국테마파크가 ‘앨리스 인투더래빗홀’ 전시로 제주도민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인국테마파크는 2002년 개관 후 작년기준 일평균 940명 연평균 33만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제주 대표 여행지이다. 이번년도 앨리스 인투더래빗홀 전시를 시작으로 소인국테마파크는 관광객만이 즐기는 곳이 아닌 제주도민이 함께 하는 문화공간으로 변화하려 한다.
 
 ‘앨리스 인투더래빗홀’ 전시는 2017년 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첫 전시 당시 7개월간 25만명이 관람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20,30대 여성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앨리스 인투더래빗홀은 모든 이들이 친숙한 동화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프로젝션 맵핑, 라이트 아트,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의 다채로운 미디어 아트 기법으로 표현한 체험형 전시로 주목받고 있는 일러스트 작가, 설치작가, 뮤지션, 영상그룹 등 23팀이 참여하여 자신만의 개성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다.
 
 지난 9월 제주도 소인국테마파크에서 개관 후 20,30대 여성과 가족단위의 제주도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KCM, 이정 등 스타들도 앨리스 인투더래빗홀 관람 후 인증샷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관심은 앨리스 인투더래빗홀이 제주도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특히 KCM은 앨리스 인투더래빗홀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제주도민 뿐만 아니라 전국의 관광객들이 앨리스 인투더래빗홀을 즐길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2019년 소인국테마파크는 제주도민의 문화공간이 되기 위해서 K-POP 공연, 각종 전시, 도깨비시장, 먹거리장터 등을 연이어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회 관계자는 “동화와 미디어 아트를 결합한 체험형 전시는 전국에서 앨리스 인투더래빗홀이 유일합니다. 이런 전시를 기다린 제주도민분들이 방문해주시고 SNS에 인증샷을 납깁니다”라면서 “앨리스 인투더래빗홀을 시작으로 소인국테마파크를 단순한 여행지가 아닌 제주도민이 찾아올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돋움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사진=KCM 제공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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