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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빅토리아 폭포서 남긴 탄탄한 몸매

 



진재영이 보기만 해도 아찔한 폭포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12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버킷 클리어"라는 글과 함께 빅토리아 폭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빅토리아 폭포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보기만 해도 아찔한 포즈를 연출하고 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온 세상이 나의 무대. 내 인생 가장 아름다운 콘티"라는 해시 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제주에 살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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