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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스법률사무소,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수상

파트너스법률사무소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 1위에 선정되었다. 송파구에 위치한 파트너스법률사무소는 각종 형사사건과 민사소송, 이혼 소송 및 뒤따르는 재산 분할과 위자료 소송 등에 대해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용하여 최적의 법률 해결책을 제시한다.
 
형사소송의 경우 단계별 맞춤 변론 체계 구축 후 의뢰인에게 유리한 방향을 고민함으로써 형사문제로 고민하는 의뢰인들에게 진정성 있는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다. 이혼소송 재산분할 상간자소송 등에 대해서도 단계별 필요한 자료 준비부터 체계적인 대응까지 어드바이스함으로써 자신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파트너스법률사무소의 이병찬 대표는 현재 서울지방변호사회 형사당직 변호사이자 서울시 공익변호사단이며 기타 기업의 법률자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수상소감을 통해 “변호사가 된 이유는 법적 분쟁을 겪고 있는 분들 곁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법을 아는 친구로서 같이 있어주며 위로와 도움이 되어드리는 것이었다. 변호사가 될 수 있도록 곁에서 도움을 준 부모님과 장인, 장모님, 가족들이 모두 응원해 준 덕분”이라며, “특히 저를 믿고 따라 주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아내 고혜인과 올해 4월에 태어난 아들 이도윤, 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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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