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文대통령-與지도부, 31일 靑서 오찬 회동 “올 한해 평가”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한다. 문 대통령이 이 대표를 포함한 여당 지도부와 식사하는 것은 지난 8월 전당대회 이후 처음이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28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올해를 마무리 짓는 31일 문 대통령과 회동을 열 예정”이라며 “올 한해를 평가하고 신년 국정운영 방향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2월 임시국회가 시작되는 17일 문 대통령이 여당 지도부 초청의사를 보내 왔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찬에는 이 대표 및 당 최고위원 전원, 윤호중 사무총장, 김태년 정책위의장, 대변인단, 김성환 비서실장이 참석한다. 다만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나 조국 민정수석 등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해야 하기 때문에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