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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겨울철 한파 피해 최소화에 총력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울산시는 5개 구·군과 합동으로 겨울철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11월 ‘한파종합대책’을 수립해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겨울철 시민안전을 위한 긴급 안전점검 및 지원서비스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한파 관련 기상특보가 발효될 경우, CBS(긴급재난문자)와 스마트 재난상황전파 시스템을 활용해 8개 지역 방송사 자막과 라디오 방송, 홈페이지, 재난문자시스템, 재난예경보시스템, 재해문자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BIS) 등을 통해 신속하게 재난상황을 전파한다.



저소득층과 노인 등 한파에 취약한 계층을 위해 재난도우미 2721명을 활용해 방문과 전화를 통해 보호활동을 실시한다.



농·어업, 축산업, 수산업 피해 예방을 위해 재해보험가입 확대 및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시설물 점검·지도도 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상수도 동파방지 계량기 교체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 중이다.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지역의 버스승강장 84곳에 온열의자와 방풍시설 15개를 설치했으며, 한파나 폭설로 정전 등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지역 경로당 등 623곳을 한파쉼터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you00@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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