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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8 관훈언론상 시상식

2018 관훈언론상 시상식

2018 관훈언론상 시상식

‘프랑스 내 한국독립운동사 재발견’(연합뉴스),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서울신문),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한겨레) 보도가 관훈클럽(총무 박승희앞줄 오른쪽)이 주최한 ‘2018 관훈언론상’을 27일 수상했다. 언론 연구·친목을 위해 설립된 관훈클럽은 1977년부터 해마다 우수 기사를 선정해 상을 주고 있다. 이날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관훈언론상 심사위원회는 “모두 57건의 우수 기사가 출품돼 엄정한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뽑았다”며 “수상은 못 했지만 본심에 오른 다른 후보작 9건도 훌륭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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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