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맛있는 도전] 나만의 카페 '카누' 더 풍부하고 깊은 맛으로 업그레이드

카누 시그니처는 향보존동결공법(아이스버그 공법)을 적용해 신선한원두의 풍부한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사진 동서식품]

카누 시그니처는 향보존동결공법(아이스버그 공법)을 적용해 신선한원두의 풍부한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사진 동서식품]

‘맥심 카누(Maxim KANU, 이하 카누)’가 최근 맛·아로마·용량 등 모든 면에서 카페 아메리카노를 그대로 구현한 프리미엄 제품인 카누 시그니처(KANU Signature)를 출시했다.
 
카누는 2011년 출시돼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했다. 그동안 카누 라떼, 카누 미니, 카누 디카페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카누 시그니처는 향보존동결공법(아이스버그 공법)을 적용해 신선한 원두의 풍부한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커피 추출액을 가열해 수분을 제거하는 일반적 방식과 달리 추출액을 얼린 후 물과 커피의 어는점 차이를 이용해 수분을 제거해 원두의 아로마를 그대로 지켜냈다. 또 일정량의 원두에서 뽑아내는 커피 추출량을 기존보다 더욱 줄인 저수율 추출 공법으로 커피의 맛과 향을 극대화했다. 케냐·과테말라산 프리미엄 원두를 사용했다. 용량은 기존 제품 대비 두 배 이상 늘려 큰 사이즈 컵으로 즐길 수 있게 했다.
 
패키지도 특별함을 더했다. 각각의 커피 스틱 포장마다 태양·나무·산·바람 등 최상의 원두를 만드는 대자연의 10가지 요소를 형상화한 일러스트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동서식품은 내년 2월 10일까지 서울 삼청로에 위치한 팝업스토어 겸 전시공간 ‘갤러리 카누 시그니처’를 운영한다.
 
카누는 콜롬비아·과테말라·코스타리카 등 고품질의 원두를 로스팅하고 블렌딩해 제품별로 다양한 풍미와 향을 느낄 수 있다. ‘카누 다크로스트’는 100% 콜롬비아 원두만 사용해 깊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카누 마일드 로스트’는 아라비카 원두 중 프리미엄급인 마일드 원두 중 콜롬비아·과테말라·코스타리카 원두를 블렌딩해 중남미 마일드 원두 특유의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카누 다크로스트 스위트 아메리카노’와 ‘카누 마일드로스트 스위트 아메리카노’는 커피 전문점 아메리카노에 시럽을 넣어 마시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으로 ‘브라운 자일로스 슈거’를 사용했다.
 
카누는 카누 라떼, 카누 더블샷 라떼, 카누 디카페인 등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 입맛에 맞춘 다양한 맛과 형태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동서식품은 소비자가 다양한 맛과 향의 카누를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카누와 다른 원두를 베이스로 한 시즌별 카누 제품을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꽃향기와 과일향이 매력적인 에티오피아산 원두만을 라이트 로스팅해 만든 ‘카누 스프링 블렌드 아메리카노’, 여름철 더위를 씻어낼 수 있도록 청량한 맛을 강조한 ‘카누 아이스 블렌드’, 에티오피아·케냐·과테말라 3종의 원두를 블렌딩해 향긋한 꽃, 과일 향기를 머금은 풍성한 맛이 특징인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 등을 선보였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