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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찰떡궁합 딸기·블루베리 만난 ‘크림치즈바’ … 400만 개 판매,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확대

빙그레는 프랑스 크림치즈 브랜드 끼리와 과일시럽을 접목한 끌레도르 크림치즈바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끼리크림치즈 16% 이상을 함유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치즈와 궁합이 잘 맞는 딸기·블루베리를 접목했다. [사진 빙그레]

빙그레는 프랑스 크림치즈 브랜드 끼리와 과일시럽을 접목한 끌레도르 크림치즈바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끼리크림치즈 16% 이상을 함유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치즈와 궁합이 잘 맞는 딸기·블루베리를 접목했다. [사진 빙그레]

 빙그레는 프랑스 크림치즈 브랜드 끼리와 과일시럽을 접목한 끌레도르 크림치즈바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끌레도르 크림치즈바 신제품은 끼리크림치즈 16% 이상을 함유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치즈와 궁합이 잘 맞는 딸기와 블루베리를 접목해 좀 더 많은 소비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끼리는 프랑스의 신선한 우유와 크림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크림치즈 브랜드로 전 세계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빙그레는 벨치즈코리아(유)와 협업해 여러 제품을 내놓고 있다. 지난 2월 끌레도르 크림치즈바 플레인을 출시한 이후 컵과 파인트 등 다양한 형태의 아이스크림을 내놓으면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지난 2월 출시한 끼리 아이스크림 시리즈인 끌레도르 크림치즈바가 400만 개 이상 팔리는 예상 외의 판매 실적을 달성해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고자 신제품을 출시했다”면서 “빙그레의 프림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끌레도르를 활용해 프리미엄 냉동 디저트 제품군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빙그레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8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아이스크림 부문 1위에 선정됐다. 11년 연속이다. KNPS(Korean Net Promoter Score)는 국내 산업별 상품이나 서비스를 경험했던 고객이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추천하고자 하는지의 정도를 조사해 수치화한 지수다. KMAC는 2001년부터 이를 위한 고객 추천 데이터를 바탕으로 2007년부터 공식 발표하고 있다. 빙그레는 2008년 이후 11년 연속 아이스크림 부문 1위에 선정되면서 오랜 기간 제품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입증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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